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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야! 좋은 밤이야! 글 : 샘 샘슨 그림 : 비키 로마치 번역 : 김은재 출판사 : 키즈엠 / 32쪽 발행일 : 2022-09-12

동물원에는 아침이 되면 동물들 모두 반갑게 인사를 해요.
“좋은 아침이야!”, “좋은 밤이야!”
주행성 동물과 야행성 동물을 알아보자

동물원에는 아침에 잠에서 깨는 동물이 있고 잠잘 준비를 하는 동물이 있어요. 모두가 반갑게 인사를 하지요. 앵무새가 큰 소리로 인사해요. “좋은 아침이야!” 앵무새의 인사에 부엉이도 인사를 해요. “좋은 밤이야! 나는 이제 잘 시간이거든.” 잠에서 깬 원숭이가 나무 덩굴을 타며 인사해요. 너무 졸린 나무늘보가 하품을 하며 원숭이에게 인사를 하지요. 어떤 동물들이 반갑게 인사를 할까요?

동물들은 주로 낮에 활동하는 동물과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 있어요. 아침과 낮에 움직이고 밤이 되면 잠을 자는 동물을 주행성 동물이라 하고, 반대로 아침과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 활동을 하는 동물을 야행성 동물이라고 하지요. 이렇게 주야의 행동 리듬이 다른 이유는 빛의 조사나 온도의 변화 등과 같은 환경 요인에 의해서 동물체의 신경계나 내분비 등이 자극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앵무새와 기린, 개, 펭귄 등은 주행성 동물이고, 부엉이, 나무늘보, 땅돼지 등은 야행성 동물이에요. 『좋은 아침이야! 좋은 밤이야!』에도 많은 주행성 동물과 야행성 동물이 등장한답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을 통해 어떤 동물들이 낮에 활동하는지, 또 어떤 동물들이 밤에 활동하는지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요. 책을 읽은 뒤, 책에 등장하지 않은 주행성 동물과 야행성 동물에는 누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재미있는 자연 관찰 시간이 될 거예요.

글작가
샘 샘슨
그림작가
비키 로마치
옮긴이
김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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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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