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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식물 사전 글 : 아드리엔 바르망 그림 : 아드리엔 바르망 번역 : 이한음 출판사 : 보림 / 200쪽 발행일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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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그림책박물관추천 

당신이 지금껏 몰랐던 드넓은 식물의 세계
자연을 사랑하는 꼬마 정원사 여러분, 표지를 열고 정원과 초원과 숲속으로 식물 세계 여행을 떠나 봅시다.
750가지 아름답고 굉장하고 별난 식물들이 책 속에서 여러분을 기다려요.

♥ 전 세계 11개 언어로 출간 (한국, 프랑스, 영국, 독일, 중국,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스웨덴, 네덜란드, 베트남)
♥ 빅타이틀 『웃기는 동물 사전』의 후속작

사전은 따분하다고요? 이 사전이 특별한 이유!

하나, 글이 거의 없어요.
둘, 재미난 그림이 가득해요.
셋, 분류법이 독특해요.

‘사전’ ‘백과사전’ 하면 두껍고 무겁고 글씨가 깨알 같은 책이 떠오를 거예요. 하지만 이 『신비한 식물 사전』은 글씨가 거의 없어요. 식물의 이름과 재미난 토막 설명뿐이지요. 대신 모든 페이지가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가득해요. 아이가 봐도, 어른이 봐도 재미난 구석을 찾아낼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식물의 학술적 종류대로 분류되어 있지 않아요. 750여 종의 식물을 가시 달린 식물, 거대한 식물, 벌레잡이 식물, 샐러드용 식물, 줄무늬가 있는 식물, 향기로운 식물 등 50가지 흥미로운 특징별로 소개한답니다. 페이지마다 작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치가 번뜩여요. 책의 맨 끝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ㄱㄴㄷ’ 순으로 식물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영감으로 가득한, 신비한 식물 사전

난초, 담쟁이, 은행나무, 수국, 인삼, 라일락처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친숙한 식물부터 바닐라, 둥굴레, 접시꽃, 우엉, 미모사처럼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던 식물, 그리고 쥐꼬리선인장, 개장미, 시체꽃, 빵열매, 산구름국화, 오줌보콩처럼 이름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식물들! 총 750종의 식물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어요. 작가 아드리엔 바르망의 스타일대로 재미있는 만화처럼 그려져 있지만, 실제 식물을 찾아보면 얼마나 똑같은지 깜짝 놀랄 거예요. 처음부터 차례대로 정독하거나, 아무 때나 어느 곳이든 펼쳐서 들여다보세요. 높은 산에 자라거나 모래에 살거나, 악취를 풍기거나 향기롭거나, 줄무늬가 있거나 별 모양이거나, 빨갛거나 파랗거나, 독이 있거나 달콤하거나, 이 모든 식물들이 저마다 아름다우며 우리가 사는 생태계의 소중한 식물 가족인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림작가
아드리엔 바르망
옮긴이
이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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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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