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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사랑의 동물원 글 : 마이클 홀 그림 : 마이클 홀 번역 : 이주혜 출판사 : 상상박스 / 40쪽 발행일 : 2011-03-01

원서 : My Heart Is Like A Zoo (2010) 따뜻하고 넓어서 다양한 동물이 숨쉬는 내 마음! 사랑의 동물원이라고 불린답니다 사랑의 동물원에는 21마리의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동물들은 하트모양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것이었네요. 사랑의 하트 속에는 하루 동안 아이가 느낀 여러 감정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비버처럼 부지런하고, 들소처럼 끈기 있고, 물고기를 찾는 왜가리처럼 희망에 가득 차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하루 동안의 자기모습을 동물에 비유하기 시작합니다.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하트모양이 모이고, 모여서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동물로 변신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들도 자신을 돌아보며 사랑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합니다. 마치 책속의 하트동물들이 무한한 사랑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듯합니다.

출판사 리뷰

하트로 동물을 만들고 감정을 불어넣는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 마음은 여러 가지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아이들 또한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에 가득 차 있기도 하고, 개구지기도 하고, 행복해하기도 합니다. 귀찮아하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며, 외로워 할 때도 있습니다. 작가 마이클 홀은 아이들의 그런 감정들을 하트로 만든 동물 친구들에게 불어넣으면서 화려한 색채와 시적인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주었습니다. 하트동물 만들기 등의 다양한 놀이로 창의력이 쑥쑥! 창의력과 정서함양을 위한 유아교육의 훌륭한 동반자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동물 이름, 색깔, 하트개수 맞추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각 동물에 하트가 어디 숨어 있는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고, 몇 개의 하트로 만들어졌는지 세어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침대 선반 위에 있는 동물 이름이 뭔지 맞춰보는 놀이도 재미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색종이를 오려서 직접 하트동물을 만들어 보는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성을 길러 줄 수도 있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과 같은 교육기관에서 부터 각 가정에 이르기 까지 아이의 정서함양과 창의력을 돕는 미술활동에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감정이고 어떤 동물로 표현 해 볼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고 직접 만들어 보세요!

글작가
마이클 홀
그림작가
마이클 홀
옮긴이
이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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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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