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가을에는 모두 바쁜가 봐 글 : 줄리아나 그레고리 그림 : 줄리아나 그레고리 번역 : 김은재 출판사 : 에듀앤테크 / 32쪽 발행일 : 2021-10-15

가을을 담은 그림책!
릴리의 친구들은 왜 바쁠까요?
릴리와 함께 가을을 느껴 보세요!

릴리는 봄, 여름 동안 친구들과 매일 즐겁게 놀았어요. 그런데 코끝에 찬 바람이 느껴지는 어느 날, 친구들이 너무 바빠서 릴리와 함께 놀지 못한대요. 그러면서 친구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했어요. “겨울이 오고 있잖아.” 실망한 릴리는 겨울이 친구들을 빼앗아 갔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겨울이 친구들을 빼앗아 간 걸까요? 릴리는 다시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을까요?

『가을에는 모두 바쁜가 봐』는 가을을 처음 맞는 두더지 릴리와 함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다람쥐, 고슴도치, 청둥오리, 오소리 등 릴리의 친구들을 통해 동물들이 가을에 어떤 준비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출판사 리뷰

가을의 첫인상은 어떨까요?
릴리는 가을을 처음 만나는 아기 두더지예요. 봄부터 여름까지 친구들과 늘 신나게 놀았던 릴리가 굴 밖으로 머리를 내밀면서 처음 가을을 만나지요. 코끝에는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고 나무에서는 알록달록한 나뭇잎이 팔랑팔랑 떨어져요. 동물 친구들은 겨울을 준비하느라 바쁘고요. 가을의 첫인상을 함께 느껴 보세요.

겨울이 친구들을 빼앗아 간 걸까요?
바뀐 건 세상만이 아니었어요. 릴리의 친구들도 저마다 바쁜 일이 있어서 릴리와 놀지 못했거든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래요. 릴리는 겨울이 친구들을 빼앗아 갔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가을, 겨울이 지나면 릴리는 다시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릴리도, 아이들도 계절의 흐름을 알게 될 거예요.

겨울을 나기 위해 동물 친구들은 어떤 준비를 할까요?
릴리는 친구들과 놀고 싶었지만,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친구들은 바빴어요. 다람쥐는 부지런히 먹이를 모으고, 고슴도치는 포근한 보금자리를 위해 나뭇잎을 모으고, 또 청둥오리는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나라로 떠나지요. 동물들이 겨울을 준비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아요.

그림작가
줄리아나 그레고리
옮긴이
김은재
댓글쓰기
댓글보기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모든 그림들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일부 또는 전체를 변형, 복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개인홈피나 블로그로 그림을 퍼갈 경우 법적인 조치로 대응하겠으니 한작품 한작품 작가의 저작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양도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