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환상적인 날아다니는 책 글 : 윌리엄 조이스 그림 : 조 블룸 윌리엄 조이스 번역 : 이진경 출판사 : 상상의힘 / 54쪽 발행일 : 2012-12-10

추천그림책

2021 <그림책 속으로> 

아카데미 오스카상, 씨애틀 국제영화상에 빛나는
단편 애니메이션 모리스 레스모어의 환상적인 날아다니는 책을 그림책으로 만나보는 시간!

독특하고 명료한 캐릭터, 책이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장치, 책과의 마주침 속에서 눈 뜨는 주인공과 인물들, 책과 맺어 나가는 관계의 양상, 책을 둘러싼 여러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 책은 책과 인생이 어떻게 긴밀하게 이어져 있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출판사 리뷰

“아카데미 오스카상, 씨애틀 국제영화상에 빛나는
단편 애니메이션 《모리스 레스모어의 환상적인 날아다니는 책》이 그림책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다”
2012 뉴욕타임스ㆍ아마존 선정 올해의 그림책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책
-런던타임스

책의 힘을 성찰하게 하는 책
-Kirkus Review

책에 관한 책인 이 책에는 사랑, 상실, 치유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Publishers Weekly

모리스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를 대표하는 은유이며, 책은 나눌 때에만 담고 있는 이야기가 되살아난다는 것을 보여 준다.
-Shelf Awareness

아카데미상 수상작 그림책이 되다
책에 관한 책인 이 책은 아이러니하게도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세상에 선을 보였다. 그리고 2012년 아카데미상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오스카상을 거머쥐는 것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 애니메이션이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모리스 레스모어, 책과 함께 생애를 보내다
‘모리스 레스모어’에서 레스모어(Lessmore)는 적은Less 것이 오히려 더 많다More는 것을 뜻한다. 모리스는 자신의 책에 기쁨과 슬픔, 꿈과 생각과 느낌을 옮겨 적는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불어온 태풍에 모든 것이 뒤죽박죽 사라져 버리고 홀로 남게 된다. 모리스는 정처 없이 헤매다 날아다니는 책을 만나게 되고 온통 책으로 가득 찬 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는 그곳에서 수많은 책을 만나고, 책을 매만지고, 책을 읽고, 책을 나누고, 책을 쓰고, 마침내 자신이 쓴 책 한 권을 남기고 떠난다. 이 그림책에는 독특하고 명료한 캐릭터, 책이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장치, 책과의 마주침 속에서 눈 뜨는 주인공과 인물들, 책과 맺어 나가는 관계의 양상, 책을 둘러싼 여러 메시지가 담겨 있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 책은 책과 인생이 어떻게 긴밀하게 이어져 있는지 보여 준다.

조이스 그림책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다
조이스는 TV 애니메이션 《롤리 폴리 올리》의 원작자로 에미상, 크리스토퍼상을 받았고, 《가디언즈》 시리즈를 비롯해 이미 우리 앞에 그림책 몇 권을 선보인 바 있다.
이 그림책은 오래된 책 빛깔인 갈색을 주된 색으로 썼고, 흑백의 모노톤을 군데군데 쓰는 한편, 계절의 변화에 따라 화려한 빛깔을 더했다. 또 환한 빛을 적절하게 써 음영의 깊이를 더하고 입체감을 뚜렷이 했다. 뿐만 아니라 원작 애니메이션에는 없는 텍스트를 더해 그림책의 본질인 서사를 완벽하게 했다. 우리 어린이들은 이 아름다운 작품을 통해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빚어내는 이야기의 힘을 마음속 깊이 받아 안게 될 것이다.

글작가
윌리엄 조이스
그림작가
조 블룸
옮긴이
이진경
댓글쓰기
댓글보기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모든 그림들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일부 또는 전체를 변형, 복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개인홈피나 블로그로 그림을 퍼갈 경우 법적인 조치로 대응하겠으니 한작품 한작품 작가의 저작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양도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