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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어 봐! 글 : 리우나 비라르디 그림 : 리우나 비라르디 번역 : 브론테살롱 출판사 : 빨간콩 / 72쪽 발행일 : 2020-07-15

16개의 상자를 차례로 열어 볼까요? 비치백, 구급상자, 피크닉 바구니, 공구 가방, 기억 상자, 쿠키 상자, 여행 가방, 선물 상자, 장난감 상자… 이 많은 상자와 가방과 바구니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상상할 수 있나요? 각각의 물건은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이 그림책은 책장을 넘기는 하나의 행위로 수많은 상자와 가방을 열게 하고, 상상 여행을 떠나게 하며, 풍성한 우리 주변의 사물을 만나게 합니다. 우선 상자를 열기 전,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그 다음 상자를 열고,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다양한 물건의 이름을 불러 보는 거예요. 내가 상상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 거예요.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물건들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우리 집에 있는 물건인지, 사용해 본 적이 있는지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책에 들어 있는 영단어 투명스티커를 활용해 단어 맞추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또 ‘나만의 보물 상자 만들기’ 독후활동지에 내가 담고 싶은 물건을 마음껏 그려볼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자를 열고 싶나요? 각각의 상자에 어떤 물건을 담고 싶나요? 16개의 특별한 상자와 함께 즐거운 상상여행을 마친 뒤, 나만의 보물 상자에 담을 소중한 물건들을 수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 리뷰

1) 16개의 상자와 가방 안에 무엇이 있을까 상상해 보아요!
비치백 / 구급상자 / 피크닉 바구니 / 기억 상자 / 화장품 가방 / 핸드백 / 바느질 가방 / 쿠키 상자 / 여행 가방 / 이삿짐 상자 / 피자 상자 / 공구 가방 / 선물 상자 / 장난감 상자 / 그림 도구 가방 / 보물 상자

2) 상자나 가방을 열고 어떤 물건이 있는지 말해 보아요!
책을 위로 넘기면 상자 안의 물건을 볼 수 있어요!

3)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말해 보아요!
- 비치백 안에는 수영할 때 꼭 필요한 수영 팬티가 들어 있어요.
- 눈이 나쁠 때 쓰는 안경이에요.
- 왕이 쓰던 왕관이 해적의 보물 상자에 들어 있어요.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소시지예요.

4) 영단어 투명스티커를 그림에 붙이며 단어 맞추기 놀이를 해요!

5) 나만의 보물 상자를 만들어 보아요!

그림작가
리우나 비라르디
옮긴이
브론테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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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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