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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고양이 미술관 글 : 김진영 그림 : 지효진 출판사 : 보통의나날 / 54쪽 발행일 : 2018-04-10

추천그림책

2019 한국그림책연감 

고양이 나라에서의 신기하고 생생한 미술관 체험!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친절한 미술관 안내서
‘보통 아이의 놀라운 세상’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미술관은 왠지 어려워!”
미술관을 친근하고 신나는 곳으로 바꾸는 마법은 없을까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집과 놀이터와 같이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여러 목적을 지닌 새로운 공간들을 접하게 됩니다.학교,도서관,미술관,시장,터미널,놀이공원 등이 그런 공간들이지요.그중에서도‘미술관 ’은 왠지 어렵고 근엄하게 느껴지기 쉬워요.이 그림책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인 미술관의 특색과 역할을 알고,미술관에서의 관람 예절과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미술관을 친근하고 익숙한 장소이자 즐겁고 자유롭게 감상 활동을 펼치는 특별한 곳으로 여기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우와~ 이런 곳이 있어”
고양이 나라에서 신기하고 즐거운 미술관 체험이 벌어집니다!

평범한 아이‘누리 ’는 어느 날 무척이나 심심해하다 갑자기 맨홀 구멍에 빠지게 됩니다. 누리가 도착한 곳은 고양이 나라이지요.그곳에서 고양이 미술관에 사는 고양이‘모네’를 만나서 미술관을 방문하게 됩니다.미술관 건물 안에서 각종 시설을 살펴보기도 하고 미술관 안에서 일하는 숨은 일꾼들도 만나게 됩니다.그리고, 전시장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게 되는데 ,마음껏 보고 느끼고 표현하면서 자유롭고 즐거운 작품 감상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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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재미가 숨어 있네.”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빚은 재미를 느껴 보세요.

이 책에는 누리와 모네라는 주인공 말고도,숨은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얼룩무늬 고양이에요. 이고양이는 주인공 누리보다 조금 앞서서 미술관에 방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또한, 주인공 누리가 고양이 나라를 빠져나올 때 중요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여러 장면에 등장하는 이 고양이의 동선을 따라가 보면 그만의 몸짓과 표정을 살펴볼 수 있어요.그뿐 아니라 곰 ,새 ,여우 ,다람쥐와 같은 다른 동물의 모습에서도 미술관을 방문하는 여러 사람의 모습을 자연스레 떠올릴 수 있답니다.
고양이 왕립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걸맞게 고양이가 사용하는 스크래치 보드도 있고 ,고양이가 지켜야 할 에티켓,혹은 고양이만 올라가는 높은 곳도 있어요. 구석구석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글작가
김진영
그림작가
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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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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