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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와 나 글 : 조미자 그림 : 조미자 출판사 : 도서출판쉼 / 36쪽 발행일 : 2019-08-10

토끼 인형과 처음 만날 날부터
우린 언제나 함께해요.

‘토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이에요. 토비와 책도 읽고, 목욕도 하고, 함께 잠도 자요. 토비에게선 내 냄새가 나요. 친구들이 놀러 오던 날, 나도 모르게 토비를 뒤로 숨겼어요. 그런데 나만 인형을 좋아하는 게 아니었나 봐요. 여러분들도 ‘토비’같은 애착 인형이 있나요?

출판사 리뷰

내 아이 애착물건, 꼭 필요할까?
아이에게 애착물건은 부모의 역할을 한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물건 중에서 유독 애착하는 물건이 있지요. 외출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잘 때도 늘 함께하다 보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사랑을 덜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애착 물건은 부모님과 떨어지면서 느끼는 불안감을 대신해주고, 만지고 대화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회성을 발달시켜주는 긍정적 효과를 준답니다. 집착을 걱정하기보다 애정을 듬뿍 전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그림작가
조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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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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