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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글 : 김성범 그림 : 김세진A 출판사 : 상상의힘 / 40쪽 발행일 : 2019-05-30

추천그림책

2020 기관 〈한국그림책연감〉 

상상의힘이 펴내는 열다섯 번째 그림책.
김성범의 동시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가 동요/동시그림책으로 재탄생

김성범의 동시는 씩씩하고 거침이 없습니다. 조그마한 꼬마 아이가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호랑이와 맞서는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는 그의 동시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호랑이의 관점에서는 개구쟁이, 이 아이야말로 가장 원래의 아이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기에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이 멋진 동시에 그림책 작가 김세진이 특유의 굵은 선, 명료한 캐릭터, 활기찬 붓질을 통해 시를 그림책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더욱이 시는 그림책으로 변신하면서 시가 갖지 못한 세부를 한층 더 자세하게 드러냄으로써 그림책의 가능성을 한껏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동시, 노래가 되다.
글작가 김성범은 동시에 곡을 붙여 노래로 만들어 왔다. 많은 작품들이 아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불려지며, 정서적인 울림을 주었다. 이 작품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역시 동시로 먼저 창작되었으며, 여기에 작가는 밝고 씩씩하며 유머러스한 곡을 붙여 동요로 재창작하였다. 실제 동요는 QR 코드로 들어볼 수 있다.

동시, 그림책이 되다.
김성범의 동시에 그림책 작가 김세진은 굵고 활달한 선, 뚜렷한 색감, 유머러스한 형태 등을 통해 그림책으로 새로 단장시켰다. 기존의 동시 또한 그림책의 이야기적 특질에 맞게 수정, 보완되었으며 훨씬 더 풍부하고 유쾌한 서사로 옷을 바꿔 입었다.

그림책, 힘찬 아이를 담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는 씩씩하다. 학교를 입학하기 전 아이의 상상 세계를 활달하고 거침없이 표현하고 있다. 호랑이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정말 참된 어린이의 모습은 어른의 관점으로 걸러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어린이임을 작가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글작가
김성범
그림작가
김세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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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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