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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글 : 이소을 그림 : 이소을 출판사 : 상상박스 / 42쪽 발행일 : 2009-12-20

밥 한 그릇 뚝딱!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특한 인사말 중에 "식사 하셨습니까"라는 게 있습니다. "좋은 아침"이 아닌 "밥 먹었어?"라는 인사말로 미루어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밥 먹는 일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여러분은 삼시세끼를 잘 먹고 있어요? 끼니를 거른다거나 편식하는 건 아니겠죠. 『밥 한 그릇 뚝딱!』에 나오는 지니와 비니는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꼬박꼬박 먹습니다. 이 책은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반찬은 저마다의 사연을 소개하는데,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됩니다. 엄마의 정성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함부로 편식하거나 끼니를 거르는 일은 없겠죠? 한편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1인창조기업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해 보세요! 어디선가 솔솔 피어나는 맛있는 냄새에 끌려, 지니와 비니가 둥실 날아오르더니 식탁 앞에 “턱!” 내려졌어요! 그러자 식탁위의 밥과 반찬들이 ‘날 먹어줘~!’라며 서로 아우성을 쳤지요. 지니와 비니는 재미있는 밥과 반찬 친구들 덕에 삼시 세끼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했데요! 그러던 어느날 밤 지니와 비니는 밥풀 우주복을 입고 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게 됩니다. 아이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주는 그림책 평범한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보일까요? 상상력이 풍부한 지니와 비니는 현실의 세계를 소꿉놀이 하듯 상상의 세계로 만들고 그 곳을 여행하게 됩니다. [밥한그릇 뚝딱!]은 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지니와 비니의 신기한 경험을 유쾌한 감동과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 아이들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 주게 됩니다. 바른 식습관을 길러줍니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게 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먹으라는 강요는 통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니비니와 함께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그런 아이들의 태도도 확~! 달라진답니다. 재미있는 음식 친구들이 아이들을‘밥 한 그릇 별나라’로 초대해서 왜 밥을 잘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건강한 왕자 공주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마음으로 이해시켜주기 때문이랍니다.

글작가
이소을
그림작가
이소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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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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